86세 79세 78세 부모님 모시고 간여행이었는데
첨에는 별기대안하시고 가셨다가 아주 좋아하시며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먹는거 숙소, 공연, 박물관,
중간중간 들리는 화장실 선정까지 어르신들이. 편하시도록
세심하게 신경써주신게 느껴졌습니다
부모님이 아주만족하셨고
저도 걱정많이 했는데.. 무사히 잘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분과 기사님도 같이 여행하듯 친근했고,
까다로운 저의아빠와 말동무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광활한 초원 자연 경이로웠고, 신경써주신덕에 뭐하나 모자람없는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